대한항공은 하절기를 맞아 대구~중국 칭타오 노선을 26일부터, 대구~중국 선양 정기 노선은 28일부터 각각 복항 운항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4개 노선, 주 14회의 대구발 중국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대한항공 대구지점 관계자는 "이번 복항으로 지역 상공인들의 비즈니스와 관광 상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장보고 유적지와 고구려 유적지, 산둥성 골프관광, 백두산 등반 관광 등이 더욱 쉬워졌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번 복항편을 저렴한 특별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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