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고, 현지 적응위해 5주간 고강도 훈련 실시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6 독일월드컵축구 본선 G조 한국의 첫 상대 토고가 본선 개막에 앞서 독일 남부 방겐에 베이스 캠프를 차리고 5주 동안 고강도전지 훈련을 실시한다.

로이터 통신은 21일 토고 축구협회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오토 피스터 토고 대표팀 감독이 스위스 국경과 가까운 방겐 캠프에 유럽파를 포함한 대표 선수들을 소집해 다섯 차례 평가전 및 연습경기를 치르기로 했다고 전했다.

토고는 알려진대로 다음 달 1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사우디아라비와 평가전을 갖고 6월2일 리히텐슈타인 수도 파두츠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4위의 약체 리히텐슈타인과 최종 모의고사를 치른다. 또 5월28일 독일 분데스리가 FC 아우스부르크와 연습경기를 하고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2군, 방겐 현지 클럽과도 실전 훈련을 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