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 동산병원은 대구의료교육훈련원과 함께 7일부터 14일까지 파키스탄에서 의료를 통한 선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부과·산부인과·치과·신경외과·내과·마취과, 한방 전문의료진들, 간호사, 약사 등 1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파키스탄 선한사마리아병원에서 내시경검사를 비롯한 진료와 약품지원을 하고, 사막지역 현장 진료도 한다.
봉사단장을 맡은 동산병원 손은익 교수(신경외과)는 "지난해 파키스탄 지진피해 지역에서 생존자들을 진료했던 경험을 토대로 국적을 넘은 사랑의 치유를 펼치고 싶다."고 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