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 동산병원은 대구의료교육훈련원과 함께 7일부터 14일까지 파키스탄에서 의료를 통한 선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부과·산부인과·치과·신경외과·내과·마취과, 한방 전문의료진들, 간호사, 약사 등 1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파키스탄 선한사마리아병원에서 내시경검사를 비롯한 진료와 약품지원을 하고, 사막지역 현장 진료도 한다.
봉사단장을 맡은 동산병원 손은익 교수(신경외과)는 "지난해 파키스탄 지진피해 지역에서 생존자들을 진료했던 경험을 토대로 국적을 넘은 사랑의 치유를 펼치고 싶다."고 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