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학부모정보감시단(단장 주혜경)은 지난 13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대구시내 일원에서 건강한 온라인 문화 정착과 불건전 정보의 유통 및 인터넷 중독, 사이버 범죄 등 온갖 인터넷의 역기능에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깨끗하고 건강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한 범시민적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 및 시민대표의 네티즌 윤리강령 선포, 사이버 명예시민 운동, 각종 홍보물 전시, 인터넷 및 모바일 중독 자가진단 등 현장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됐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