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농산물 직거래로 쌀 개방 대응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개 시민단체 촉구

농업회생과 지역자치를 위한 사회연대(준)를 비롯한 19개 단체는 16일 오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계식량체계에서 지역식량체계로 전환, 쌀개방 상황에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쌀과 농업은 우리의 생명이자 주권이므로 농업을 포기하는 정책을 펴선 안 된다."며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역농산물직거래체계를 구축, 세계화를 빙자한 다국적식량기업의 지배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5·31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이 정책을 제안, 동의 여부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