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환변동보험 권장위한 설명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18일 염색기술연구소에서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의 적극적인 활용을 권장하기 위한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환변동보험 활용 설명회'를 가졌다.

환변동 보험은 환율변동으로 인한 손실은 보상하고 이익은 환수하는 보험으로 이날 설명회엔 대구시의 통상지원시책, 한국수출보험공사의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및 사례 등을 소개하고 수출업체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 등도 수렴했다.

대구시는 올해부터 수출보험료 지원대상 범위를 전년도 수출실적 1천만 달러 이하에서 2천만 달러, 지원보험료도 업체당 연간 30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증액,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지역 업체 159개 사가 계약한 744건의 환변동보험 중 591건에 대한 환차손 발생 보험금으로 56억 2천만 원을 지급했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