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대표 얼굴에 10㎝ 가량 자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7시 25분께 서울 신촌 유세도중 괴한에게 피습당한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는 얼굴에 10㎝ 가량의 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대표 얼굴에 10㎝ 가량의 상처가 났으며 깊게는 7㎝ 깊이로 상처가 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봉합수술을 해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현재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