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 전문기업 디보스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TV 포털 사업에 공동 진출한다.
디보스는 23일 다음의 자회사인 ㈜컨텐츠플러그와 콘텐츠 개발 및 TV 적용을 위한 제휴 계약을 맺고 인터넷 포털 TV 시장에 공동 진출한다고 밝혔다.
디보스는 인터넷 TV 개발 및 생산, 판매를 담당하게 되고, ㈜컨텐츠플러그는 인터넷 TV내 TV포털 서비스에 적용되는 콘텐츠 공급 및 온라인 홍보, 마케팅 지원 등을 맡게 된다.
이번에 개발되는 인터넷 TV는 다음이 제공하는 다양한 포털 서비스를 TV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무엇보다 셋톱박스를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게임, 교육, 음악, 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서비스받을 수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출시될 모델은 디지털 일체형 32인치, 40인치, 46인치로 세 가지로 향후 차세대 TV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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