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는 매도세가 본격화된 지난달 25일 이후 한국 주식시장에서 5조 원 어치가 넘는 주식을 내다판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4조 7천574억 원, 코스닥시장에서 2천584억 원을 내다팔았다.
두 시장을 합한 누적 순매도 기록은 5조 158억 원이다.
이 기간 코스피지수는 1,430.94(4월 24일 종가 기준)에서 1,318.96(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으로 7.82% 빠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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