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른 교회에 100만원 헌금한 후보자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포항시북구선관위는 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자신의 출석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에 헌금 명목으로 100만원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초의원 후보자 정모(52.포항시 거주)씨를 24일 검찰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4월9일 입후보하려는 선거구내 다른 교회에 100만원을 헌금하고 자신이 단장으로 있는 관현악단이 같은 교회의 저녁 예배시간에 30분 정도 무료연주회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자신이 다니는 종교단체가 아닌 다른 단체나 기관에 헌금하는 것은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