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 사망 자르카위 사진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군은 8일 이라크 바쿠바의 한 가옥에 은신해 있다가 미군과 이라크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알-카에다 지도자 아부 무사브 알-자르카위(40)의 사망후 사진을 공개했다.

미군 대변인인 빌 콜드웰 소령은 기자회견을 갖고 알-자르카위의 사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고 지문 검사 결과 그가 알-자르카위인 것을 이날 오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미군은 전날 바쿠바 지역에 대한 공습 장면이 담긴 비디오 화면도 공개했다. 콜드웰 소령은 미군이 F-16 전투기들을 동원, 500 파운드의 폭탄을 이 지역에 쏟아 부었다고 말했다.

콜드웰 소령은 또 미군은 알 자르카위 뿐 아니라 그의 정신적 지도자인 압둘 라흐만 알-이라키도 공습 장소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