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 대학미술작품전…11일까지 경북대미술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중 대학 미술작품전'이 9일부터 11일까지 경북대학교 미술관에서 열린다. 중국 산둥성 산둥공예미술학원과의 교류전으로 양측의 미술작품을 통해 예술적 공감대와 아시아문화권에서 같은 전통의 뿌리를 확인하고 다른 개체성을 비교하는 자리다. 전통에 충실하고 답습을 주로 하는 중국 작품과 현대성이 강한 한국 작품에 나타난 양식과 미의식도 비교해볼 수 있다.

경북대에서는 작가 42명이 서양화·한국화·조소 작품을, 산둥공예미대에서는 29명의 작가가 중국화계·유화계·벽화계·조각계 작품을 선보인다.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중 미술대학 미술실기 교육 현황과 방향성 모색'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053)950-568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외연 확장을 위해 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청계천 걷기 행사에 참석하며 지지를 호소했고, 유승민 전 의원과의...
대구지역 자동차부품 상장사 '빅3'가 올해 1분기 외형 성장을 기록했지만, 에스엘을 제외한 삼보모터스와 피에이치에이는 수익성에서 부진을 겪었...
15일 인천 영종도의 한 호텔에서 4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고, 경찰은 사망 원인과 관련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 중랑구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인도 국적 화물선 '하지 알리'호가 공격을 받아 침몰했으나, 승선한 14명의 선원은 오만 해안경비대에 의해 구조됐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