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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 손현, 포환던지기 한국新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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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27·경산시청)이 남자 포환던지기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손현은 15일 안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10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포환던지기 4차 시기에서 18m51을 던져 종전 기록을 4cm 늘리며 4년 만에 한국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18m47로 지난 2002년 제31회 전국종별육상경기대회에서 김재일이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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