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헬스 닥터] '의료사고' 예방 및 대처요령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술은 충분한 설명을 듣고 신중하게 결정하라.

치료(수술)의 필요성 치료방법 치료효과 뿐만 아니라 부작용 사후관리및 주의사항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들은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사고내용을 파악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우선 치료담당자, 사고발생시점등 사고상황및 그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파악해야한다. 또 의료사고의 원인 규명에 필요한 진료기록부등 관련자료를 신속하게 확보해야한다.

* 감정적 대응을 자제한다.

환자측의 감정적 대응(폭언·폭행·시위등)은 오히려 의료분쟁의 원만한 해결을 방해한다.

* 합의는 전문가와 상담한후 신중하게 결정한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에서 도움을 줄수있는 공신력있는 전문기관과 상담하고 합의는 신중하게 해야하며 합의 내용은 반드시 문서로 기록 보존해야한다.

* 소멸시효에 주의해야한다.

의료사고는 현행법상 사고를 안 날로부터 3년이내, 사고가 발생한 날로부터 10년 이내에 소송을 제기해야한다.

* 의료사고를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도움을 줄수있는 기관을 알아두라

상담기관은 법률구조공단(www.klac.or.kr), 한국소비자보호원(www.cpb.co.kr),

건강보험공단 각지사(1588-1125)나 지역본부, 국민건강관리공단 홈페이지

(www.nhic.or.kr)사이버고충상담실, 의료소비자시민연대 (www.medioseo.or.kr)등이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