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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온천 기공식…내년 11월 준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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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서후면 명리 안동과학대학 입구의 안동온천 기공식이 22일 있었다.

안동온천은 수온 27℃ 내외의 알칼리성 나트륨 중탄산 온천으로 하루 평균 1천여t이 용출되는 양질의 수질로 사업비 180억여 원을 들여 6천여 평의 부지에 온천탕을 비록 식당, 휴게소 등 부대시설을 내년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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