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사무총장에 김태랑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채정(林采正) 국회의장은 27일 신임 국회사무총장(장관급)에 열린우리당 김태랑(金太郞.63) 고문을 내정했다.

경남 창녕 출신의 김 고문은 71년부터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을 추종해온 동교동계 제1세대로, 15대때 전국구 의원직을 승계했으나 16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김용갑(金容甲) 의원에게 패배했다.

임 의장은 조만간 원내교섭단체 대표들과의 협의를 거쳐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임명승인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