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서 다슬기 줍던 60대 할머니 2명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 4시 30분께 경북 영양군 영양읍 상원리 하천에서 인근 마을에 사는 김모(61.여.영양읍 하원리), 장모(65.여.영양읍 하원리)씨 등 2명이 수심 2m의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은 두 사람이 다슬기를 채취하던 중 한 사람이 발을 헛디뎌 깊은 물에 빠지자 다른 한 사람이 구하려다 함께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