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소, PC방 등의 주류취급, 경품취급기준위반, 청소년출입 등 불법영업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8, 29일 구·군 교류 합동 및 자체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노래연습장에서의 접대부 고용·알선하는 행위, 주류보관·판매 여부, 화재 또는 안전사고 예방 미이행 , 청소년출입 여부 등이다. 또 게임제공업소 및 PC방의 사행행위, 경품취급기준 준수 여부, 게임물 개·변조 및 등급분류위반 제공, 청소년 출입위반사항 등을 단속한다.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인터넷에 명단을 공개하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