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권경상 김천세무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경상(55) 신임 김천세무서장은 "내부적으로는 활기찬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밖으로는 열린 세정으로 세무행정 신뢰를 쌓아 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이천이 고향인 권 서장은 이천고와 건국대와 건국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78년 7급 공채로 부산 동래세무서에 첫발을 디뎌 국세청 법무담당관실·부가가치세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등을 거쳐 지난해 8월 서기관으로 임용됐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