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터키, 프랑크푸르트서 유로2008 예선 첫 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터키 축구대표팀이 2008년 유럽선수권(유로2008) 예선 1차전 몰타와 경기를 오는 9월6일 중립 지역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치른다고 로이터 통신이 18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터키는 작년 11월 이스탄불에서 열린 스위스와 독일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마지막 경기에서 상대 선수와 폭력 충돌 사태를 빚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향후 대표팀 공식 홈경기 3경기를 관중 없이 중립 지역에서 하도록 징계를 받았다.

터키는 오는 10월11일 몰도바전과 내년 3월28일 노르웨이전까지 홈경기로 예정돼 있던 유로2008 예선 2경기도 국경에서 500㎞ 이상 떨어져 있는 유럽 다른 국가에서 관중 없이 치러야 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