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의로운 사람' 이남홍·유순애·제갈인득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는 지난 6월27일 전신주 파손 사고로 감전위험이 생기자 신속하게 대처에 나선 진량읍 삼주4차 자율방범대(방범대장 이남홍·사진 가운데)와 진량읍 북3리 이장 유순애(오른쪽) 씨, 태풍 '에위니아'때 급류에 휩쓸려 내려가는 초등학생을 구한 하양읍 도리리 제갈인득 씨를 '경산의 의로운 사람'으로 선정, 8일 표창패를 전달했다.

경산·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