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 개교 60주년 기념 한 여름밤의 클래식 콘서트가 18일 오후 7시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경북대학교 동문 음악인들이 꾸미는 이번 공연에서는 메조 소프라노 김정화 계명문화대 교수, 바리톤 김태진, 피아노 김혜경 경동정보대 겸임교수, 바이올린 이광호 김천시립교향악단 악장, 첼로 강찬욱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 경북대 음악과 동문 오케스트라(지휘 박지운 대구시립오페라단 기획)가 출연, 베르디 오페라 '운명의 힘 서곡', 토스티 '최후의 노래', 비제 오페라 '카르멘' 아리아 '하바네라', 베토벤 '삼중 협주곡 1악장', 차이코프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환상 서곡' 등을 연주한다.
학생 5천 원, 일반 1만 원. 053)255-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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