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현 4⅔이닝 7실점 8승 달성 실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병현(27·콜로라도 로키스)이 부진한 투구로 시즌 8승 달성에 실패했다.

김병현은 30일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로 나와 4⅔이닝 동안 홈런 2개 등 안타 7개와 볼넷 2개로 7실점해 패전투수가 됐다.

김병현은 3일 밀워키전에서 승리한 뒤 시즌 8승에 5차례 도전했지만 4패만 당하며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특히 19일 뉴욕 원정에 이어 베테랑 우완 스티브 트락셀(36)과 선발 맞대결에서 2차례 연속 패배의 쓴맛을 봤다. 시즌 7승10패를 기록했고 평균 자책점은 5.49(종전 5.18)로 올라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