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황토쌀'이 행정자치부와 농림부 등이 후원하는 '2006 대한민국 우수특산품대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의성황토쌀은 미량원소가 풍부한 황토에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일품벼를 심어 비료와 농약을 적게 주고 서리를 맞기 전에 수확해 햇볕에 건조하는 등 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로 의성군수가 보증하는 품질인증 쌀이다.
의성황토쌀은 특히 경기미 등 파워브랜드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1999년 처음 5ha의 시험재배를 시작으로, 2006년 현재 비안·구천·단밀·단북·안계·다인 등 6개 면 450㏊에 재배하고 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