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가구점에 불 2천800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후 10시30분께 경북 경주시 천북면 신당리 S가구점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가구 162점을 태워 2천8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꺼졌다.

화재를 처음 발견한 박모(43)씨는 "가게 앞을 지나는데 안에서 불꽃과 연기가 뿜어져 나와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가구점 입구 근처에 놓여있던 침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