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애틀 경찰 "불법 시위 원칙 대응" 엄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3차 협상이 열리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지역 경찰 당국이 5일(현지시각) FTA 협상 기간 시위에 대해 "불법 시위는 해산명령이나 체포 등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를 중심으로 구성된 약 60명의 원정 시위대는 합법적인 방식으로 시위를 벌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오영택 민주노총 한미FTA반대 원정투쟁단장은 "불법 시위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역 교민들도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시위 등 불상사에 대해 우려하는 분위기다.

시애틀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