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애틀 경찰 "불법 시위 원칙 대응" 엄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3차 협상이 열리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지역 경찰 당국이 5일(현지시각) FTA 협상 기간 시위에 대해 "불법 시위는 해산명령이나 체포 등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를 중심으로 구성된 약 60명의 원정 시위대는 합법적인 방식으로 시위를 벌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오영택 민주노총 한미FTA반대 원정투쟁단장은 "불법 시위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역 교민들도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시위 등 불상사에 대해 우려하는 분위기다.

시애틀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