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청 주도 '그린 이업종 교류회' 창립총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내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지역 내 이(異) 업종 업체간 정보 교류를 돕는 '그린(Green) 이업종 교류회' 창립 총회가 6일 오후 대구 북구 산격동 유통단지 내 전자관에서 열렸다.(사진)

대구 북구청의 주도로 결성된 교류회는 지역 중소기업체의 애로사항의 청취 창구로 활용되며 회원사 간 정보 교류를 통해 기업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꾀하게 된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