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민주 합당은 이종교배처럼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은 21일 한나라당 강재섭(姜在涉) 대표의 한나라당-민주당 합당 가능성 발언과 관련, "만의 하나 두 당이 합당한다면 이종교배와 같이 위험한 장난으로 어떤 괴물이 나올지 알 수 없다."며 "뿌리도 노선도 다른 양당의 합당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유종필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한나라당이 정권부터 잡고보자는 생각에 민주당과의 합당을 주장하고 있다. 이는 서동요처럼 자꾸 이야기해서 퍼트리는 것으로 남이야 죽든 말든 나만 살고보자는 이기적인 발상이자 근시안적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