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전 8시35분 방송되는 MBC 경제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 '손에 잡히는 경제'(95.9㎒)의 새 진행자로 유종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교수가 결정됐다.
홍종학 교수에 이어 11일 방송부터 진행을 맡는 유교수는 "서민과 중산층이 대부분인 청취자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깊은 좌절감에 빠져있는 그 분들과 함께 먹고 사는 문제, 경제 문제를 같이 고민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노트르담대,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로 재직하다 1998년 KDI 국제정책대학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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