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에 유종일 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 오전 8시35분 방송되는 MBC 경제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 '손에 잡히는 경제'(95.9㎒)의 새 진행자로 유종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교수가 결정됐다.

홍종학 교수에 이어 11일 방송부터 진행을 맡는 유교수는 "서민과 중산층이 대부분인 청취자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깊은 좌절감에 빠져있는 그 분들과 함께 먹고 사는 문제, 경제 문제를 같이 고민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노트르담대,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로 재직하다 1998년 KDI 국제정책대학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