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찜질방 수면실에 아이 낳아 버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전 9시30분쯤 포항 청하면 ㅅ찜질방에서 신생아가 방치돼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찜질방 남자 수면실에서 발견된 신생아는 탯줄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상태로 수건에 쌓여 있었고 바로 옆에서 발견된 검은 비닐봉지에 산모의 태반 등이 담겨 있었다.

경찰은 산모가 찜질방에서 아기를 출산한 뒤 바로 유기한 것으로 보고 당일 찜질방을 출입한 여성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