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종신-전미라 커플 12월29일 결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교제 사실을 밝힌 가수 윤종신(37)과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28)가 12월29일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12일 윤종신의 소속사 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종신은 이날 저녁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펼친 콘서트에서 관객들에게 이같이 알렸다. 이날부터 15일까지 나흘 간 공연하는 윤종신은 첫날 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에게 결혼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렸다.

윤종신은 그러나 예식 시각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예식 주례자나 사회자, 신혼여행지 등 세부적인 계획도 미정이라고 티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

윤종신, 전미라 커플은 테니스 모임에서 만나 교제해왔으며 지난달 이 같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