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리히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14일 학생문화센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위스 취리히 청소년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이 14일 오전 11시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1987년 창단된 취리히 청소년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디션을 통과한 12~24세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바로크 시대 음악부터 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매년 세계 각국을 돌며 공연을 갖고 있으며 실황 음반도 출시하고 있다.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중인 마시밀리아노 마떼시끄의 지휘로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브람스 '교향곡 1번 작품 68' 등을 연주한다. 바이올린 협연은 최은영(경북예고 2) 양이 한다. 5천 원. 053)550-7116.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