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취리히 청소년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이 14일 오전 11시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1987년 창단된 취리히 청소년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디션을 통과한 12~24세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바로크 시대 음악부터 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매년 세계 각국을 돌며 공연을 갖고 있으며 실황 음반도 출시하고 있다.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중인 마시밀리아노 마떼시끄의 지휘로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브람스 '교향곡 1번 작품 68' 등을 연주한다. 바이올린 협연은 최은영(경북예고 2) 양이 한다. 5천 원. 053)550-7116.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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