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현대미술관, 영천서 '찾아가는 미술관' 전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현대미술관이 1990년부터 미술문화의 대중화와 미술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열고 있는 문화보급 프로그램 '찾아가는 미술관' 전시회가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북 영천 호당미술관·호당미술아카데미에서 열린다. 올해는 농어촌 외에 군부대와 산업현장 등도 포함시켰다.

'찾아가는 미술관' 전시회는 '삶의 여유', '재현으로서의 자연', '일상의 향기', '마음으로의 여행', '현대미술 엿보기' 등의 소주제로 구분돼 진행되며, '한국화-실경산수화', '회화-풍경화', '한국어, 회화-구상', '한국어, 회화 - 추상', '판화, 조각, 공예, 사진, 뉴미디어' 작품을 선보인다. 출품작가 109명의 작품은 작가 개개인이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과 가치관 그리고 사고방식을 형상화한 것이다. 054)337-651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