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월 반짝 호황?'…지역 산업생산 증가율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산업생산 증가율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증가세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통계청이 30일 발표한 9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생산과 출하는 각각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1.8%와 15.4%가 늘어났다.

경북도 같은 시기 생산과 출하가 각각 12.4%와 9% 증가했다. 이 시기 재고는 대구 4.7%, 경북 5.7%가 감소했다.

지난달 건설발주액은 대구 5천480억 원, 경북 5천63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대구 21.7%, 경북 45.1%가 늘었다.

통계청 측은 대구는 자동차와 기계장비, 전자부품, 영상음향통신 등이, 경북은 전자부품과 사무회계용 기계, 기계장비 등의 경기가 괜찮았다고 설명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