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밸리(대구시 달성군 가창면)는 지난 21일부터 전국의 온천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친친어와 가라구파 등 두 종류의 '닥터피시'를 동시에 온천수에 넣어 가을온천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닥터피시는 잉어를 축소시켜 놓은 듯한 생김새로 터키의 캉갈지방의 온천에 사는 민물고기로 35도 이상 온천수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다. 닥터피시는 온천욕을 즐기는 사람들의 피부 각질을 쪼아 먹고 이것이 피부에 미세한 자극과 마사지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파밸리의 닥터피시는 야외노천탕과 1층 로비 족탕에서 각각 운영한다. 야외노천탕은 어른 4천 원, 어린이 3천 원. 1층 로비의 족탕 이용요금은 2천 원. 문의 053)60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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