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꿈·희망을 노래합니다"…장애인 소리예술단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록 듣지 못하지만 꿈과 희망마저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청각장애우들의 숨어있는 잠재적 재능을 한껏 선보이는 감동의 무대가 오는 7일 오후 7시30분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펼쳐진다. 대구대 부설 대구영화학교 개교 60주년 및 한국장애인 소리예술단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준비된 이번 공연은 수화합창 '주기도'와 '챔피온'으로 시작된다.

이어 '작은 무도회(발레)' '살풀이·반고(한국무용)' '꿈같은 하루(힙합댄스)'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삼고무(한국무용)' '파키타(발레)' '사라지지 않는 무지개(현대무용)'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내가 아는 한 사람의 사는 방법(수화 앙상블)'이 진행되고, 경북영화학교 졸업생과 대구영화학교 유치부 어린이들이 특별출연한다. 입장료는 무료. 053)628-6672.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