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는 올해 78세난 할머니가 자택에 침입, 자신을 추행하려는 20대 치한과 격투를 벌인 끝에 쫓아내버렸다고 현지 신문들이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웰링턴 부근 페톤에 사는 이 할머니는 지난 4일 저녁 8시 20분쯤 침대에 누워 있다 열린 창문을 통해 침실로 들어온 20대 치한과 밀고 당기는 싸움을 벌인 끝에 격퇴해 버렸다.
사건을 조사했던 브렌트 머레이 형사는 용기와 힘을 두루 갖춘 할머니의 완력에 20대 젊은이가 혼쭐이 나서 허겁지겁 도망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 속국"…경복궁 가이드 역사왜곡 논란 [영상]
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
가수 공연 도중 껴든 김민석... "정동영 고향이라 좋다"
국방부 대변인 "골대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불가능" [영상]
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조건 변화"...李정부 '임기내 전환' 반대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