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루마니아 야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특별초청 연주회가 7일 오후 7시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려진다. 탁월한 앙상블과 오케스트라의 진면목을 선보여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 실력을 높이 인정받는 오케스트라여서 수준 높은 동유럽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
서울에서 하피스트로 자리매김한 정한나와 김천시립교향악단의 피아니스트 김지혜양이 협연자로 무대에 선다. 제87회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념해 김천시가 마련한 연주회로 무료다. 문의 054)420-7823. (www.gcart.go.kr)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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