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 '명실상주'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1천여만 원을 들여 '휴대폰 고리'(사진·액정 크리너) 2만개를 제작해 서울지역 소비자들과 지역 기관·단체에 배포했다.
시는 오는 12월 지역의 12개 회원 농협과 능금조합, 축협 등 14개 농협을 중심으로 '상주시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농·특산물 공동출하와 판매 등을 책임지게 하고 연합사업단을 통해 유통되는 농산물들은 공동브랜드 '명실상주'를 사용토록 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