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환경정의는 26일 '2006년 어린이와 환경을 해치는 나쁜 광고' 수상작으로 자동차 '세라토' 등 9개 제품의 광고를 선정했다. '세라토'는 '애니콜', 'KTF'와 함께 선정성 광고로 뽑혔으며 '맥도날드'와 'KCC' , '한국수력원자력'은 반환경 광고로 선정됐다. 또 '페브리즈'와 '에프킬라', '테톨' 은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 광고로 선정되는 불예를 안았다. 환경정의는 7월 이후 최근까지 EBS와 KBS, MBC, SBS 등 4개 방송사의 어린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전후의 광고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4~6학년 300명이 참여하는 설문조사를 실시, 수상작을 선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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