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印 비자규제 완화..한국도 혜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도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비자 규정을 대폭 완화했다고 현지 언론이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한국을 비롯한 18개국 관광객은 최장 5년짜리 관광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정부 관계자는 "이는 관광업계의 지속적인 요구에 따른 것"이라며 "이번 조치로 인도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5년짜리 비자의 경우 매회 방문시 체류 기간이 90일을 초과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세계적으로 인도 붐이 일면서 인도를 찾는 외국인 출장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전체적인 외국인 관광객은 연간 400만명 정도에 그치고 있다.

인도 정부는 외국인 관광객이 매년 15%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