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청도군지부(지부장 손만식)는 5일부터 10일까지 유등리 청담아트갤러리에서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제5회 청도미협 정기전을 갖는다. 전시회는 이승무, 엄정덕씨 등 지역 회원 25명이 참가, 서양화·한국화·도자기·판화·서예·조각 등 50여 점을 선보인다.
지부는 올해부터 그간의 정례적인 전시회 대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화환과 화분을 받지 않고 사랑의 쌀을 접수받아 전달할 예정이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