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유그룹 로비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은 5일 제이유그룹이 ㈜세신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박모(50) 치안감이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항간에 박 치안감이 세신의 인수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어떤 역할을 했다는 소문이 돌아 이 부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날 세신의 주식 인수에 관여했던 정모(43) 변호사를 불러 인수에 관여하게 된 경위와 박 치안감이 인수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했는지 등을 추궁하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