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떨기나무 어린이 합창단과 글로리아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는 송년음악회가 11일 오후 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사랑 평화 그리고 기쁨'을 주제로 열린다.
이날 공연에서는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예수는 인류의 기쁨'·'나의 노래'·'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하나님의 형상으로'·'기쁘다 구주 오셨네'·'생명의 양식'·'소원'·'오 거룩한 밤'·'축하하오 기쁜 성탄'·'캐럴 모음곡'·'한 아기가 탄생하셨네' 등을 선보인다.
지휘는 차재영 대구예술대 겸임교수와 최희철 대구시립합창단 상임단원이 맡고, 소프라노 양원윤(대구가톨릭대 강사)과 바리톤 김태우(포항시립합창단 단원)가 독창자로 나선다. 편곡자로는 채민식(포항시립합창단 전속 편곡자)·권은실(울산대 겸임교수)·이영수(영남대 교수)가 참여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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