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주상 복합 아파트'.
화성산업은 12일 수성구 범어동에 '화성 파크 더 스타'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한다.
범어 시민공원과 법원을 끼고 있는 '범어 화성 파크 더 스타'는 44평부터 65평까지 중대형 평형으로 단지 구성이 돼 있으며 전체는 297가구 규모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단지 북편에는 MBC 문화센터가 있어 공연과 영화를 즐길 수 있고 동편에는 시민체육 공원이 바로 접해 있다."며 "휘트니스 센터와 골프 연습장 등 부대 시설 외에 단지 내 상가에 테라피와 찜질방, 마사지 업소 등이 입점할 계획으로 있어 고품격 레저 생활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화성산업이 '창사 50주년 기념작'이란 이름을 붙였듯이 단지 내외장재는 최고급 사양으로 구성돼 있다.
실내 온도를 보존하며 강제 환기를 시켜주는 전열식 환기시스템과 상하, 양면 개방이 가능한 틸트 인 창호를 채택했으며 새집 증후군 예방을 위해 무독성 접착제와 페인트 등 친환경 자재를 도입했다는 업체 측의 설명이다.
최고층이 36층에 이르는데다 동편은 체육 공원, 남쪽은 법원 주차장을 내다보고 있어 전 가구가 조망 및 일조권을 확보하고 있는 것도 또 다른 장점으로 꼽히고 있으며 최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고도 정수 시스템 등을 채택하고 있다.
분양 가격은 45평형은 평당 1천250만 원, 50평형은 1천280만 원대며 모델하우스 위치는 황금 네거리. 문의 전화 053-761-9700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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