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 청소년 대상 '꿈나무 캠프'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협회는 소년·소녀가장, 저소득 가정 자녀,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꿈나무 1004 캠프'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협회에 소속된 50여 개 캠프 단체들이 후원하며, 30만 원 미만의 경비가 드는 1일 체험캠프, 1박2일 또는 2박3일 캠프로 진행된다. 참가 경비는 모두 무료다.
캠프는 이달 말부터 다음달 말까지 단체별로 열리며 총 1천4명이 참가할 수 있다. 청학동 서당, 중미산천문대, 해병대아카데미, 마린아카데미, 양평국제천문대, 스키나라, 별새꽃돌자연탐사과학관, 한국가족치료연구소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진다. 롯데월드, 서울랜드, 코엑스아쿠아리움 등도 포함돼 있다.
참가 신청은 15일까지이며 20일 대상자가 선정·발표된다. 참가 신청서는 협회에서 운영하는 캠프나라(www.campnara.net) '제3회 꿈나무천사캠프' 배너를 클릭, 양식을 다운받은 뒤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캠프 내용과 신청서 제출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02)716-0136~8.
크리스마스 카드 등 만들기 특강
○…대구중앙도서관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즐거운 크리스마스 특강'을 개최한다. 오는 16일 오후2시부터는 크리스마스 카드와 연하장을 만들고 포장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하며, 20일 오후5시부터는 꼬마산타 만들기와 포장하기를 가르쳐준다. 매회 초등학생 15명, 가족 15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12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문의 053)420-2720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