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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심달연·김순악씨 원예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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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산제일교회(담임목사 송재영)는 위안부 할머니를 생각하는 시민모임·한국원예치료연합회와 함께 21~24일 침산제일교회 내 북카페에서 위안부 피해자 심달연·김순악 씨의 원예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침산제일교회는 성탄절을 맞아 잊혀 가는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053)426-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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