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진가들의 사진 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주최로 지난달 8일 열린 '제2회 2030청년작가 10인전'의 수상작 전시회가 28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고토갤러리에서 열린다.
독창성·완성도·주제성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선택된 작가는 구진택(구룡마을의 삶), 김성구(추상사진을 가로지르는 구상), 나호권(Frontier Pohang 2006), 우기곤(기억의 편린들), 윤민호(도심 속 해녀), 이정규(선과 면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임신영(32번의 다중촬영), 조규남(기억의 습작), 조현정(고요), 최광대(길) 등이다.
'2030청년작가 10인전'은 한국사진협회가 창조적인 사진 활동을 하는 역량있는 청년작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30세 청년작가의 연작사진을 공모해 2005년부터 열고 있다. 053)427-5190)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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