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청, 연암공원에 다목적 운동장 건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청이 북구 산격동 연암공원에 7천500평 규모의 다목적 운동장을 건설, 5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사업비 48억 원이 투입된 다목적 운동장에는 주차시설과 사각파고라, 생활체육시설 등이 설치됐다. 북구청은 올해 테니스장 옆에 배드민턴장 2면을 만들 예정이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