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11·12일 각각 산북면 대하리와 문경읍 관음리에서 한일 사과재배 기술교류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문경사과발전협의회가 지난 2002년 일본 이바라기현과 자배결연을 맺고 시작한 이 행사에는 일본 방문 22차례, 문경 현장 교육에 2천200여명이 참가했다.
김경훈 사과담당은 "이번 교육은 밀식으로 인한 복잡한 수관 조절과 다비재배로 인한 착색불량, 당도저하 등에 촛점을 맞춘춘다."고 말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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